매일의 대화

사랑의편지

부모로서 배우자가 가진 가장 좋은 점은 무엇입니까?[호계동 성당]
김순자
 
2021-06-29
찬미예수님
한치 빈틈없이 늘 저희 가정에 은총을 채워 주시는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사랑하는 데레사
여름 소나기가 지나가고 맑게 갠 하늘과 나무들이 어우러진 자연의 향연이 마음을 즐겁게 하는군요.
당신의 건강이 옛날 같지는 않지만 노력하는 당신의 모습을 보니 입가에 행복한 미소가 번집니다.
당신은 항상 배우려는 자세, 아이들이 하는 사소한 행동에도 칭찬과 격려하는 모습들이
무심한 내 행동이나 습관을 커버해 주는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비노가 ~

하느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우리 가족이 매일 저녁 함께 모여서 기도할수 있도록 시간을 만들어 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사비노
퇴근후 운동하러 나가서 저녁을 차려 주지 못했는데 아이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설거지 해줘서 고마워요.
당신이 아이들과 함께 기도하고 그날 일에 대해서 감사 하면서 웃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사비노
당신은 한 가정의 가장으로 매일 저녁 가족이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주선하는 당신은 하느님의 자녀로, 부모로서
휼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가족의 모습을 보면 봄날 양지에 앉아 햇볕을 받을 때 처럼 행복이 밀려 옵니다.
언제나 당신을 사랑하는 데레사
댓글
이영혜
 
2021-07-04 00:50:26
호계동성당 사비노님 & 데레사 부부님.

사랑의 편지 잘 읽었습니다.
'봄날 양지에 앉아 햇볕을 받을 때처럼 행복함이 밀려온다.'는
말씀 너무 좋습니다.
주님의 은총 가득하시어
가정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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