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대화

사랑의편지

'여러분은 사랑받고 있다'라는 말을 들었을때(포일 프란도나)
유도나
 
2021-04-24
'여러분은 사랑받고 있습니다.' 라는 말을 들을 때 느낌?

찬미예수님!
미세먼지가 가득한 밖이지만 당신의 사랑스런 음성에 포근함을 느낄 수있는 오후입니다. 양성교육을 통해 주님을 뵐 수있어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도나씨!
혼자 줌교육을 성실히 받고 있어서 고마움과 미안함을 느낌니다.
내가 주님께 사랑받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 더 큰 위로와 용기가 생깁니다. 또한 내 어깨를 누르고 있는 십자가도 새털처럼 가벼워져 날아갈 듯한 느낌이 듭니다.
늘 주님께서 저와 함께 계심을 믿으며 사랑받고 있음에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당닌의 사랑 프란.

+찬미예수님
오전에 차분히 집안일도 하고 쉴 수 있는 시간이 감사했습니다.

사랑하는 프란,
밤새도록 페루와 줌미팅, 통화하며 일이 진행 미뤄지는 것을 걱정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잃지않고 애쓰는 당신이 든든합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말은 나의 자존감을 올려주고 따뜻한 온기를 전해줍니다.
아픈 어깨를 신경써주며 파스를 붙여주고,
운동이 잘 안되서 재미없어해도 못한거보단 잘한것을 칭찬하며 응원해줄때
사랑받고있음에 힘이납니다.
또 매일 묵주기도를 하고 묵상하며 사랑의 편지를 쓸때는 주님께서 보살펴주시고 있음에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걱정도 가라앉지요
사랑받고 있음을 잊지말고 사소한 것에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드립니다.
당신의 도미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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