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대화

사랑의편지

사랑한다는 말
김용겸
 
2021-05-05
사랑하는 데레사 ! 아침마다 일어나서 하는 처음의 인사말 우리는 밤새 안녕했네요 하는 듯 이제 60대 후반의 노령층의 표현인듯 하네요.
ME. MR 등 우리는 50대에 비로서 주님께서 부부 사랑의 언어를 주시어 행복했고 , 어느듯 추억속에 사랑의 언어에 익숙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네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엠이 활동이 멈춰진 지난 1년간의 세월속에 우리 회원들 가정사도 참 다변하여 사별한 부부도 있고, 쉬는 부부도 있고 , 서로 만남이 없어 서먹해진 팀들도 있고 진짜 너무 쪼잔해진 삶을 살고 있지 않은지 반성해야 될 것 같네요.
사랑하는 데레사 ! 매일 아침 우리 부부의 인사는 사랑해요 인데 생활 속에서는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고 짜증의 대상으로 만 생각하는 듯 퇴근후 대화에서 좋은 일 보다는 안좋은 기억만을 대화로 나누는 듯합니다.
사랑한 데레사 ! 매일의 대화를 남기던 초기 10&10 시절을 그리워하듯 말로서 10&10을 하던 그때를 생각하듯 다시한번 우리만의 주제를 가지고 사랑의 대화 소재를 만들어 봅시다. 주님께서는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을 원하실 것입니다. 우리만의 삶에 적용하고 사랑의 대화를 이웃에게 전하는 부부가 됩시다.

댓글
박성근
 
2021-05-05 09:55:50
힘든시기에 10/10으로 주말을 회상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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