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대화

사랑의편지

"계명을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최회윤
 
2021-03-11
3월10일 수원조모임에서 나눴던 10&10입니다

10/10주제
"계명을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이 스콜라스티카]

자비이신 주님!
원격수업으로 집에있는 시간이 많은 우리의 아이들과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모든이들을 굽어 살피시어 평범한 일상으로의 회복이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지도록 함께해주소서

사랑하는 이냐시오
요즘 새롭게 시작하는 일안에 도움주고 격려해주는 이냐시오가 고맙고 사랑스럽습니다
명동에서의 봉사도 이냐시오의 지지와 이해가 있기에 가능한 일임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계명을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요즘 우리 부부가 정성을 다해 드리는 매일기도가 우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켜나가는데 단단한 주춧돌이 되어줄것임을 믿습니다
사순시기에 성지를 돌아보자는 이냐시오의 제안이생각없이 사순시기를 보내던 제게는 큰 울림이었습니다
시부모님의 생신을 깜빡한뒤 죄송스러움과 부끄러움에 얼굴이 붉어지고 온몸에 열이도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계명을 지키고 성경을 가까이하는 봉사를 통해 주님께 다가가려 노력하지만 그안에서도 참 많은 유혹들에 흔들립니다.
그럴때마다 이냐시오가 제가 하고있는 일들을 지지해주고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면 힘듬안에서도 저는 행복을 맛보게됩니다
이런 이냐시오가 저에게는 항상 든든함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스콜라스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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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이냐시오]

찬미 예수님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소소한 일상을 유지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스콜라!
개학 후 등교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코로나 위험이 닥쳐 갑작스레 온라인수업을 하는 이번주가 당황스럽겠지만 아이들 잘 돌봐주어 고마워요.

이론적 교리에서 자주 언급된 10계명을 다시금 바라봅니다.
잘 실천하고 있나? 돌아보니 많이 부족합니다. 나와 우리가족에 무게중심이 있다보니 빈틈이 보입니다.
마치 물이 세는 그릇을 손가락으로 간신히 막고 있는듯 불안합니다.

하지만 코로나가 한창일때 스콜라와 시작한 매일기도를 통해 불안감을 조금씩 지워가고 있어 희망이 보입니다.
지금처럼 매일기도를 통해 우리가족의 신앙을 차곡차곡 쌓아가면 어려움이 닥쳐도 이겨낼수있을겁니다.
혹시라도 나태함과 게으름이 찾아와도 우리서로 끌어주면서 같이 나가가도록 해요

사순시기 스콜라와 함께 “청년 김대건의 길”을 같이 걷고픈 이냐시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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